설 연휴 기간 도로에서 자동차 고장 같은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119'를 이용하면 긴급 출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설 소방방재 안전대책'을 시행합니다.
이 기간에 도로에서 자동차가 고장나거나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119로 전화하면 가입한 보험회사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락해주고, 가까운 소방서 119구조.구급대도 출동하게됩니다.
또 집에 가스를 켜놓은 채 귀향길에 오르는 등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신고하면 119
구급대가 출동해 안전조치를 해 주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