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일본인 관광객 욕탕안에서 숨진채 발견
김용태
입력 : 2004.01.12 10:32
11일 오전 9시쯤 서울 한남동 대중 목욕탕에서 일본인 관광객 33살 우치다 고이치로 씨가 욕조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우치다씨가 술에 취해 욕조 안에서 잠들었다가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