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인천 쓰레기 소각 공장에 불

김정윤

입력 : 2004.01.11 18:53


11일 오후 3시쯤 인천시 경서동 쓰레기 소각 처리 업체 대정환경에서 불이 나 창고 2백평과 공장 설비를 태우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불로 소방서 추산으로 천 5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장에서 쓰레기를 소각로에 옮기다 살충제 통이 터져 새 나온 가스에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