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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귀금속 털려
최희진
입력 : 2004.01.11 18:59
11일 오전 6시쯤 인천시 용현동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금반지와 목걸이 귀금속 4천5백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금은방 주인 55살 이 모 씨는 오늘 새벽 가게 출입문이 부서져 있고 진열장과 금고 안의 귀금속이 모두 없어진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문 금고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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