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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상 의원, 총선 출마 선언

김석재

입력 : 2004.01.11 13:28


한나라당 목요상 의원은 "나이 60이 넘었다 해서 결코 물갈이의 대상이 될 수 없다"며 17대 총선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목 의원은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젊은 후진에게 자리를 물려주는 것이 정치선배의 도리가 아닌가 고민중이라는 말이 불출마 선언으로 와전됐다"며 지역주민의 뜻을 받들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