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신승이
입력 : 2004.01.09 10:31
한편 검찰은 대우건설이 서울 여의도 트럼프 월드와 강원랜드의 공사를 수주받아 수백억원 규모의 이익을 남긴 과정에서, 정치자금을 제공한 구 여권 인사로부터 상당한 도움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