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윤락녀 성폭행한 포주 영장

남주현

입력 : 2004.01.09 10:34


자신이 고용한 여성을 여러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윤락업소 주인 29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부터 자신의 업소에서 일하는 윤락녀 28살 박 모씨를 10번에 걸쳐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