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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희
입력 : 2004.01.08 19:40
노무현 대통령은 여성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대대적인 물갈이가 예상되는 이번 총선이 여성들이 정계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여성계의 분발을 당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남녀가 함께 맡을 수 있는 자리라면 여성을 우선적으로 등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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