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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휘발유 팔아 4천만 원 챙겨

심영구

입력 : 2004.01.08 15:09


가짜 휘발유를 팔아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41살 김 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6일부터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에 백20평 규모의 공장을 차려놓고 알콜과 메탄을 섞은 가짜 휘발유 5만 리터를 만들어 팔아 4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