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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규씨 경남인사 400명과 우리당행

박병일

입력 : 2004.01.07 23:43


최근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지사직을 사퇴했던 김혁규 전 경남지사가 도내 각계 인사 약 400여명과 함께 열린 우리당에 동반 입당할 예정입니다.

김 전 지사는 내일(8일) 오후 중앙당에서 도내 전.현직 시장.군수와 지방의원, 사회단체 간부 등 주요인사 100여명을 포함해, 핵심 지지자들과 함께 입당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