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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4.01.07 13:13
윤대변인은 아울러 재신임과 총선결과를 연계하는 것에 대해선 아직 청와대 내부에서 논의된 바 없고 노대통령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면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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