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독극물투입 협박전화 잇따라
김민표
입력 : 2004.01.07 10:27
음식에 독극물을 넣겠다는 협박전화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5일 오전 서울 강남의 한 주류회사와 종로의 한과집 두 곳에 3,40대로 추정되는 남자에게서 돈을 입금하지 않으면 음식물에 독극물을 넣겠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경찰은 전화가 비슷한 시간에 걸려왔고 내용과 목소리가 비슷한 점으로 미뤄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전화 발신지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