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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에서 불 8천만원 피해

이은종

입력 : 2004.01.07 08:23


7일 새벽 1시반쯤 경남 마산시 회성동 한 수퍼마켓에서 불이 나 매장 3백여 평과 매장내부의 집기류를 태워 8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매장뒤 창고쪽에서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