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울시는 평소 뮤지컬이나 오페라같은 대형 공연을 관람할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캣츠'는 전세계적으로 5천만명이 넘게 관람한 대형 뮤지컬로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7월 수원을 시작으로 부산과 광주, 대구에 이어 서울에서 순회공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