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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택
입력 : 2004.01.06 19:43
경찰청 특수수사과 여경 강모 경위가 노무현 대통령에 관한 시중의 악소문을 전했다는 이유로 일선 경찰서로 좌천됐습니다. 강 경위는 지난 달 중순 동료 여경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대통령 관련 소문을 전한 사실이 청와대와 국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라 물의를 빚었다고 경찰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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