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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당선운동 교감설 부인

정승민

입력 : 2004.01.05 10:20


청와대 유인태 정무수석은 시민단체의 총선당선운동과 관련해 "일부에서 청와대와 교감설을 제기하지만 이는 전혀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부인했습니다.

유 수석은 당선운동은 전적으로 시민단체들이 알아서 할 부분이라면서 청와대에서는 이에 대해 전혀 언급할 필요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유 수석은 아울러 최병렬 한나라당 대표가 앞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비판하지 않겠다고 한데 대해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