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교동 10층 상가 옥상 구조물 화재

정형택

입력 : 2004.01.05 09:39


5일 새벽 2시 반쯤 서울 서교동에 있는 10층 짜리 규수당 건물 옥상 음악 작업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옥상 임시 건물 40평 전체와 컴퓨터,악기를 태워 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옥상 임시 건물이 모두 타 버려 경찰은 화재 원인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