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권영인
입력 : 2004.01.04 15:05
김씨는 구입한 교통카드를 사채시장 등에서 현금으로 바꾼 뒤 개인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