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연봉 3천600만원 이상을 받는 근로자가 40% 가량 증가해 90만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노동부의 노동통계연감에 따르면 2002년 6월 현재 5명 이상 사업장의 전체 근로자는 643만7천680명으로 전년 같은기간 615만915명에 비해 4.66%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매달 300만원 이상의 임금을 받고 있는 근로자는 63만8천53명에서 87만2천806명으로 36.8% 급증했습니다.
월평균 임금은 정액급여와 초과급여, 지난 1년동안의 월평균 특별급여액을 모두 합친 금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