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의 원전센터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범부안군 국책사업 유치추진연맹은 2대 국책사업 유치를 위한 집회를 오는 5일 서울서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연맹은 원전센터 유치를 위한 부안-서울 도보행진단이 서울에 도착하는 5일 찬성측 주민 천여명이 정부종합청사와 국회의사당앞에서 원전센터와 양성자 가속기 부안유치를 위한 집회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추진연맹은 또 반대측이 제시한 주민투표안은 법적 근거가 없으므로 정부가 받아들일 필요가 없으며 주민투표는 4월 총선 이후에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