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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4.01.01 11:23
김씨는 1일 아침 6시쯤 부산시 하단2동 동백슈퍼마켓에 침입해 현금과 물건등을 훔쳐 나오다 이를 목격한 주민 33살 손모씨의 가슴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이어 타고 온 오토바이에 불을 지르고 지나가던 택시를 붙잡아 탈취를 시도하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격투끝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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