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건 국무총리는 고속철도는 서울에서 부산과 광주를 2시간대 생활권으로 만들고,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간 교류를 가속화시켜 지역화합의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 건 총리는
1일 고속철도 서울역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철도기반시설 확충과 철도 신기술 개발, 안전 강화를 위한 정부의 투자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고 총리는 또 고속철도가 국가 목표인 동북아의 물류중심지와 경제중심지로 발돋움해 나가는데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