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31일 미리 배포한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청계천 복원공사와 뉴타운개발 그리고 세계제일의 전자정부 구현 등 다양하고 획기적인 일들이 많았다"며 "내년에도 이러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해 세계일류의 도시경쟁력을 갖추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시장은 또 "신행정수도는 통일한국을 염두에 두고 서울과 평양사이 근거리 후보지가 돼야 한다"며 "이를 위한 남북한 공동위원회를 구성하자"고 공식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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