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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로 5층 상가건물 화재

박정무

입력 : 2003.12.31 15:24


31일 오전 9시쯤 서울 남대문로 5가 5층짜리 상가 아성빌딩 관리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관리실 5평과 사무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으로 백1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관리실 천장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들 말에 따라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