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3대 특별법의 국회통과와 관련해 우리나라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이번 3대 특별법의 국회통과로 선진분권형 국가운영체계로 전환돼 지방의 자생적 혁신에 기초한 국가발전과 국토군형 발전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윤대변인은 앞으로 추진기구와 특별회계
설치 등을 통해 차질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는 만전을 기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