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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타이어 터져 고엽제 피해자 6명 사상

이은종

입력 : 2003.12.29 16:05


월남전 고엽제 피해자들이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상경하던 중 교통사고로 1명이 숨지고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29일 오전 10시반쯤 충남 논산시 채운면 야화리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상행선에서 2차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운전석 앞,뒤 타이어가 터지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57살 임모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59살 노모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