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자식들과 불화로 60대 노인 자살
김용태
입력 : 2003.12.28 13:09
28일 아침 7시쯤 인천 구월동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경비원 64살 김모씨가 목을 매고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최근 자식들과 말다툼이 잦았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따라 가정불화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