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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원
입력 : 2003.12.24 19:43
<8뉴스>
남북간 인적 물적 교류와 통관, 대북 협의, 연락 업무 등을 맡게 될 남북 출입사무소가 오늘(24일) 개소식을 갖고 정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통일부와 법무부, 복지부 등 관련 부처들이 상주하게 되는 출입사무소는 경의선과 동해선 지역에 각각 설치됐으며, 정부는 내년 초부터 사무소 옆 부지에 정식 출입사무소를 지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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