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비아그라, 포르노 테이프,수갑 등을 판매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지방경찰청은 24일 인터넷에 판매광고를 하고 비아그라 등을 불법으로 판매한 혐의로 28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광고를 보고 접속한 90여
명에게 비아그라 등 발기부전 치료제를 한 알에 만 2천원에서 2만원씩 받고 판매하는 등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비아그라와 포르노 테이프 등을 팔아 천2백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입니다.
이씨는 인터넷에서 경찰장구인 수갑을 구입해, 되팔려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