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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성수동 부품제조공장서 화재 발생
김민표
입력 : 2003.12.24 09:53
24일 새벽 3시 반쯤 서울 성수동 금속 부품 제조단지에서 불이나 작업장 백평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기계와 설비가 불에 타 4백만원 가량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누전이나 합선으로 불이 나지 않았나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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