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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3.12.24 09:11
윤씨는 23일 새벽 1시쯤 대전시 중리동에서 직장동료들과 회식을 가진뒤 동료 42살 임모씨가 차문을 열라며 자신의 승용차 뒷유리를 벽돌로 깨자 홧김에 임씨의 얼굴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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