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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입력 : 2003.12.23 11:42
특히 경찰관 중 한명은 밤 10시부터 30시간 동안 도박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폭 두목 서씨는 폭력사건으로 구속되자 변호사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유흥업소에서 2천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지난 4월 검찰에 수배됐습니다. 인천경찰청은 수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이들 경찰관을 중징계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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