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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양화대교 부근서 익사체로 발견

남정민

입력 : 2003.12.23 10:02


22일 낮 2시 반쯤 서울 양화대교 근처에서 26살 남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봐 남씨가 사흘 전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