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조민성
입력 : 2003.12.22 19:49
대통령 측근비리를 수사할 김진흥 특검이 서울 반포동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수사채비에 나섰습니다. 수사본부를 마련한 김 특검은 3명의 특검보를 포함해 60-70명 선이 될 수사진 인선 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