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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준
입력 : 2003.12.22 19:36
조류독감에 이어 돼지 콜레라가 다시 발생했습니다. 경남 김해시 상동면의 한 농가에서 돼지 콜레라가 확인돼 김해시는 이 농가의 돼지 5백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주변 일대에 긴급방역을 실시했습니다. 그러나 임상 관찰 결과 돼지 콜레라가 확산된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김해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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