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원은 조류독감이 확산됨에 따라 의료기관 감시체계를 운영하는 지역을 현재 충북 음성과 충남 천안외에 경북 경주와 전남 나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지역에서는 각각 관내 전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있는지를 중점 점검하게 됩니다.
보건원은 또 22일 오후 천안시보건소에서 조류독감 발생지역 보건소장과 해당 시.도 역학조사관 등이 참가하는 '조류독감 방역활동 점검회의´를 갖고 23일 보건원에서 향후 방역활동을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