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송년회 마치고 귀가중 지하철 선로로 떨어져

남승모

입력 : 2003.12.20 10:10


19일 밤 11시반쯤 경기도 성남시 신흥동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 역에서 18살 김모양이 선로 아래로 떨어져 전동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양이 직장 송년회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이었던 점으로 미뤄 술을 마신 상태에서 실수로 떨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