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폐의류 불법 소각 업자 구속
김민표
입력 : 2003.12.19 12:57
허가없이 소각시설을 설치하고 폐기물을 처리해 온 혐의로 37살 임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임씨는 지난 9월 부터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에 소각시설을 설치한 뒤 20만원을 받고 폐의류 5톤을 태우고 폐의류를 공장 부지에 무단으로 쌓아놓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