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남정민
입력 : 2003.12.19 12:57
경찰은 또 신씨에게서 넘겨받은 기술로 특허 출원을 한 뒤, 절전기 9억여 원 어치를 만들어 판 혐의로 35살 이모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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