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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점서 간밤에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민표
입력 : 2003.12.19 10:18
18일 밤 10시 반쯤 서울 동자동의 간판가게 2층에서 불이 나 점포와 근처 식당 등을 태워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났을 때 점포 안에 사람이 없던 점으로 미뤄 일단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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