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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입력 : 2003.12.18 19:35
<8뉴스>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청소년 성매매를 알선한 티켓다방 업주나 유흥업소 업주의 얼굴사진을 공개하는 법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또 오늘(18일), 청소년을 상대로 한 성범죄자 5백 45명의 이름과 나이, 직업 등 신상을 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와 자치단체 관보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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