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기금은 최근 분양한 상암7단지에서 100억원, 2008년 분양할 상암동 아파트에서 200억원 등 모두 300억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내년 3월부터 저소득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학교장 선발을 거쳐 가정형편에 따라 등록금 전액 또는 반액을 3년 동안 지원할 계획입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모두 만 9천여명의 고등학생이 학비가 없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고 있다고 서울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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