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때 최초 기본요금만 지불한 뒤 갈아탈 때마다 거리에 따른 추가요금만 지불하게 됩니다.
이용요금은 처음 3 또는 5Km 기본 요금에 3Km 늘어날때마다 150원씩 추가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요금은 현재 지하철이나 버스요금인 7백원 안팎에서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버스나 지하철뿐 아니라 택시나 각종 민원수수료등도 계산할 수 있는 새로운 교통카드 시스템을 내년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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