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검찰, '비자 장사' 전 홍콩영사 구속
심석태
입력 : 2003.12.18 10:06
동영상
브로커들에게 돈을 받고 비자발급 부적격자인 중국 동포들에게 입국 비자를 발급해준 전직 영사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외사부는 입국 브로커들로부터 2억 6천여 만원을 받고 중국 동포 265명에게 입국 비자를 발급해준 혐의로 전 홍콩주재 총영사관 영사 52살 이정재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