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민표
입력 : 2003.12.17 14:09
윤씨는 또 재작년 12월부터 돈을 주고 구입한 국가기술자격증으로 건설업체 4개를 만들어 영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씨는 지난 98년 3월 충남의 한 고등학교 졸업증명서를 위조한 뒤 국토개발 고급 건설기술 경력증을 부정발급 받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