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김강자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사의 표명
김민표
입력 : 2003.12.16 13:23
김강자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김 총경이 어제(15일) 오후 갑자기 사표를 냈다"며 "민주당에 입당해 내년 총선에 출마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70년 여경 공채로 시작한 김 총경은 '최초 여형사'에 이어 지난 98년 첫여성 총경에 임명됐으며 2천년 서울 종암서장으로 재직하면서 '미성년자 윤락과의 전쟁'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