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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권발급 구청 확대

한승희

입력 : 2003.12.15 13:24


서울시내에서 여권을 발급하는 구청이 6곳에서 10곳으로 늘어납니다.

서울시는 구로와 마포, 성동, 송파구 등 자치구 4곳을 여권 발급 대행기관으로 추가 지정해 구로와 마포, 송파는 내년 1월12일부터 성동은 내년 4월부터 각각 여권 발급을 대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종로와 동대문, 노원, 영등포, 서초, 강남 등 6개 자치구에서만 여권을 발급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