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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실업대책에 321억 투입

한승희

입력 : 2003.12.15 13:25


서울시가 내년에 3백21억원을 들여 청년실업 대책사업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섣울시는 만18살에서 31세까지 미취업 청년층도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업이나 과세자료 정비와 징수 보조, 청소년 지도사업을 공공근로사업으로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졸 이상 고학력자가 시정에 참여해 사회 적응경험을 쌓게 하는 '행정서포터즈´도 3천3백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