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청와대 법무 비서관이 지난 12일 대검청사를 방문해 검찰총장 등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박 비서관이 지난 12일 대검을 방문해 송광수 검찰총장과 김종빈 대검 차장을 방문해 30여
분간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박 비서관이 내년 4월 총선 출마를 앞두고 이임인사를 위해 방문했을 뿐 검찰수사에 대한 대화는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비서관이 대검을 방문한 지난 12일은 이광재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에 대한 검찰 수사가 이뤄지고 있던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