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원전센터 찬성측 내일 첫 결의대회

최대식

입력 : 2003.12.12 10:19

동영상

정부가 원전센터 건립을 재검토하기로 해 부안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찬성측 단체들이 13일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결의대회를 엽니다.

부안경제발전협의회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안예술회관에서 '2대 국책사업 유치 범부안군민 결의대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행사에는 그동안 찬성입장을 밝힌 부안지역발전협의회와 부안사랑나눔회 등 10여 개 단체 회원 7백~8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